⚠️ 치매 부모님 모시는 자녀분들 필독!
그냥 '노인복지카드'만 만들면
자녀인 당신은 매달 10만원씩 버리는
꼴입니다.
단순히 나이가 많다고 받는 카드와 치매 진단 후 받는 카드는
'보호자 혜택'부터 완전히 다릅니다.
모르면 나만 고생하고 지갑까지 얇아지는 복지 카드 전환법, 지금 당장 확인하고
따라 하세요!
1. 일반 노인복지카드 vs 장애인 통합복지카드 비교
| 구분 | 일반 노인복지카드 | 장애인 통합복지카드(B형) |
|---|---|---|
| 지하철 혜택 | 본인만 무료 | 본인 + 동행 보호자 1인 무료 |
| 교통수단 | 지하철 위주 | 바우처 택시, 저상버스 우선권 |
| 차량 혜택 | 없음 | 자동차세 면제, 주차료 50% 할인 |
| 의료비 | 일반 경로 우대 | 병원 본인부담금 대폭 경감 |
※ 장애인 통합복지카드 B형은 치매 등으로 장애 등록을 한 경우 발급 가능합니다.
💡 알아두면 돈 되는 꿀팁
"신분증만 있으면 지하철 공짜 아닌가요?"
맞습니다. 하지만 매번 지하철역 발매기에서 신분증을 넣고 보증금 500원을 결제한 뒤 '1회용 무임권'을 뽑아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습니다.
🚇 카드가 없으면 생기는 불편함:
✅ 매번 줄을 서서 1회용권을 발급받아야 함
✅ 내릴 때 보증금 500원을 환급기에 넣어 다시 돌려받아야 함
✅ 거동이 불편하거나 인지 능력이 낮아진 어르신들께는 매우 고된 과정
그래서 터치 한 번으로 통과되는 노인복지카드(교통카드형)를 한 번만 발급받아 두시면 아까운 시간과 체력을 아낄 수 있습니다.
2. 왜 치매 어르신은 '통합복지카드'가 유리할까?
✅ 비상시 안전장치: 치매 어르신이 길을 잃었을 때, 지갑 속의 복지카드는 가장 빠른 신원 확인 도구가 됩니다.
✅ 경제적 이득: 500원 보증금 내고 무임권을 뽑는 번거로움이 사라지며, 자동차 유류비 지원 등 실질적인 현금 혜택이 따라옵니다.
3. [따라하기] 장애인 통합복지카드 전환 신청 절차
기존 노인복지카드가 있더라도 치매 진단을 받으셨다면 아래 순서대로 재발급받으세요.
• 1단계 (병원): 주치의에게 '장애진단서'와 '소견서' 발급 요청 (치매
6개월 이상 진료 기록 필요)
• 2단계 (방문): 주소지 관할 행정복지센터에 신분증, 사진, 서류 지참 후
방문 (자녀 대리 신청 가능)
• 3단계 (심사): 국민연금공단 심사 후 통과되면 '장애인 통합복지카드'
발급
• 준비물: 부모님 신분증, 자녀 신분증, 사진 1매, 가족관계증명서
4. 전국의 거동불편 어르신 지역별 버스 혜택
복지카드 종류와 상관없이 지역별 버스비 혜택도 놓치지 마세요.
• 대전/충남/대구: 만 70세 이상 시내버스 완전 무료
• 경기도: 만 65세 이상 교통비 연간 24만원 현금 환급
• 인천/제주: 전용 교통카드 발급 시 버스 무임승차 지원
• 온라인 신청: 방문이 힘들다면 복지로 홈페이지에서 간편하게
신청 가능합니다.
